* 이 메일은 정정 메일입니다. 12시에 발송한 BE. LETTER에 구독링크가 잘못 들어가 다시 보내드립니다. 너른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. 고맙습니다.
포르쉐, 샤넬, 라이카, 비트라, ... 참 좋아하는데 잘 알진 못합니다. 좋아하는 마음은 무겁지만 지갑은 가볍거든요. 이런 브랜드들을 모두 소유해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. 🤦♀️
하지만 이메일로는 가능합니다! 매거진 <B>가 큐레이션 한 브랜드 이야기를 매주 전달하는 <SPREAD by B>를 구독하면,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로 메일함을 채울 수 있습니다.
그렇게 채워진 메일함은, 매거진 <B> 지면에 다 담지 못했던 에디터들의 뒷 이야기부터 몇 년 전 다루었던 브랜드들의 현재의 모습까지,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담은 가장 사적인 공간이 됩니다. - 에디터. 쥰